'풍문' 이상민, 손지창·오연수 부부 '메가잭팟' 언급 "108억 터졌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풍문' 이상민, 손지창·오연수 부부 '메가잭팟' 언급 "108억 터졌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풍문' 이상민, '메가잭팟'

▲ '풍문' 이상민, '메가잭팟'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뉴스타운

가수 이상민이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메가잭팟'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A '밀착 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이상민은 오연수의 모친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렸던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이상민은 "당시 손지창한테 새벽에 직접 전화를 받았다"며 "손지창이 짐 싸서 미국으로 다 넘어오라고 했다. 그래서 친한 분들이 다 갔다. 아주 행복하게 즐기다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알기로는 잭팟이 터지면 일시수령이 아니고 분할수령이라더라. 그리고 외국인일 경우 일시수령 시 원금 40%에 불로소득 30%를 제하고 지급한다더라. 그래서 손지창 장모의 경우 세금을 제외한 실제 수령액은 1/5 정도인 20몇 억 원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비법에 대해서는 "손지창 장모님께 물어보니 카지노에서 돈을 갖고 다니면 반짝반짝 빛나는 기계가 있다. 그럼 거기 가서 1불짜리 하나 놓고 당기면 터진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