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 '여자 자이언티' 별명? "자이언티와 친한 건 아닌데 친분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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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여자 자이언티' 별명? "자이언티와 친한 건 아닌데 친분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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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자이언티 언급

▲ 수란 자이언티 언급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캡처) ⓒ뉴스타운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수란은 지난 7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자이언티-쿠시 팀 래퍼 서출구의 '끝(AND)' 무대 피처링에 나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여자 자이언티'로 불리고 있는 수란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자신의 별명에 대해 "원래 완전 힙합 스타일은 아닌데 '쇼미더머니'를 재미있게 보면서 힙합에 쏠리고 있다"며 "여자 자이언티라는 별명은 영광이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언티 씨로부터 연락이 왔다. 친한 건 아닌데 친분은 있다. 당시 '녹음이 당장 내일'이라고 말했고 녹음 후 다음 날 무대에 섰다"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 다 그렇게 타이트하게 한다'고 말하더라"고 비화를 전했다.

한편 수란은 지난 6일 새 싱글 '떠날랏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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