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강하늘, 시청자들 아연실색케 한 대흉근 "심장폭행죄로 구속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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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강하늘, 시청자들 아연실색케 한 대흉근 "심장폭행죄로 구속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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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강하늘, 대흉근

▲ '달의 연인' 강하늘, 대흉근 (사진: SBS '달의 연인') ⓒ뉴스타운

'달의 연인' 강하늘의 인기가 뜨겁다.

29일 첫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에서는 옷고름을 풀어헤친 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황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온천에 모인 황자들은 상의를 탈의하며 탕 안에서 목욕을 즐겼다. 이 가운데 강하늘(왕욱 역)의 넓직한 대흉근이 그대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대해 몇몇 누리꾼은 "노출을 이용해 시청률을 끌어보려는 얕은 수"라며 불편함을 표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불필요한 장면은 아니었다. 노출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며 지지와 호응을 보냈다.

특히 한 누리꾼은 강하늘의 탄탄한 몸매를 극찬하며  "심장이 아프다. 심장폭행죄로 구속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달이 연인'은 상처를 품은 짐승 같은 사내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을 품게 된 고려 소녀 '해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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