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에 드디어 고백 "내가 이영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에 드디어 고백 "내가 이영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이영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이영 (사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뉴스타운

'구르미 그린 달빛' 이영(박보검 분)이 정체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이영이 홍라온(김유정 분)에게 정체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은 동생 명은(정혜성 분)에게 죽을 뻔한 홍라온을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

이어 궁에 출입하게 된 홍라온은 왕세자만 출입할 수 있는 서고에서 이영을 마주치자 깜짝 놀라며 "여기는 세자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어서 나가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동안 신분을 숨겨 왔던 이영은 용포를 입을 상태였고, 이에 홍라온이 어리둥절해 하자 그는 "너 내 이름을 물어봤지? 이영이다. 내 이름"이라며 자신의 신분을 고백해 홍라온의 어안을 막히게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