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내 도심 곳곳에서 만나는 프린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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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내 도심 곳곳에서 만나는 프린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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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행사장면 ⓒ뉴스타운

2016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길, 사람, 소통’을 주제로 진행되는 동안 『원주 다이내믹 프린지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9월 6일(화)부터 9월 11일(일)까지 원주 도심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4개 팀 1,400여명의 전문 아티스트들이 따뚜공연장 야외 소공연장과 푸드스테이지 등 원주시내 곳곳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프린지 페스티벌은 기존 따뚜공연장과 푸드스테이지에서 우산동 주민센터 앞, 태장동 문화마당, 중앙동 미로예술시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문 앞 광장으로 장소가 늘어났다. 

참가팀은 지난해 전문공연 아티스트 30개 팀에서 올해는 124개 팀으로 대폭 확대됐다. 인디밴드, 국악, 마당극, 스트릿댄스, 마임 등 다양한 예술 장르 분야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강원도립극단의 메밀꽃 필 무렵과 극단 간다, 마당극패 우금치, 퍼포머 그룹 파란달, 보이쳐 아카펠라 등 우수한 초청공연 팀의 무대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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