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참외 정체는 허영생, 극찬 세례…"제대하면 스스로를 평가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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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참외 정체는 허영생, 극찬 세례…"제대하면 스스로를 평가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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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참외 정체는 허영생

▲ '복면가왕' 참외 허영생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뉴스타운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에 진출한 참외가 극찬을 받으며 정체가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꽃가마와 대결한 무대에서 참외가 패배했다. 참외는 SS301 허영생으로 밝혀졌다.

가수 유영석은 가면을 벗기 전 참외에게 "음악이 쓸쓸한 느낌을 준다. 마치 20년 전에 학교를 갔는데 텅 빈 운동장에 혼자 있는 외로운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가수 조장혁는 "정말 말하듯이 자기가 얘기하고 싶은 걸 툭 던지는 데 거기서 끝났다. 소리는 크게 지르지 않았는데 몸 안에 있는 에너지를 끝까지 110%까지 다 쓴 것 같았다. 작은 소리를 쓰는데도 많은 에너지를 쓸 수밖에 없는 창법이다"라고 극찬했다.

가수 김현철는 "두 분 다 목을 다친 적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묻자 허영생은 "수술을 한 번 한 적이 있었다. 성대결절과 물혹이 있었어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가면을 벗은 허영생은 "복면가왕 처음 시작할 때부터 나가고 싶었다"라며 "군대에 있을 때부터 봤었다. 제대하면 저 스스로를 평가받고 싶었다"라고 무대에 오른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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