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박혜수, 간절한 속내 고백 "아주 천천히 흘러가기를"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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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 간절한 속내 고백 "아주 천천히 흘러가기를"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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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 간절한 속내 고백

▲ '청춘시대' 박혜수, 간절한 속내 고백 (사진: 박혜수 SNS) ⓒ뉴스타운

배우 박혜수를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남은 이틀이 아주 천천히 흘러가게 해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그녀는 강아지 옆에 앉아 아담한 체구를 드러내며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즌제로 갔으면 좋겠다", "마지막 화까지 남은 이틀 방송도 본방사수할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면이 다른 다섯 명의 여대생이 한 집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JTBC '청춘시대'는 27일 방송되는 12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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