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5남매 맏이 준영이의 꿈 제빵사 "동생들한테 케이크 맘껏 주고 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행' 5남매 맏이 준영이의 꿈 제빵사 "동생들한테 케이크 맘껏 주고 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행' 맏이의 꿈

▲ '동행' 맏이의 꿈 (사진: KBS '동행') ⓒ뉴스타운

'동행'에서 '맏이의 꿈'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동행'에서는 5남매의 맏이로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을 돌보는 17살 준영이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준영이는 장애를 앓고 있는 셋째 동생 서한이를 걱정하며 "(서한이가)지적장애 3급과 언어장애 4급의 복합장애 2급을 앓고 있어 주변 사람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한이는 언제 어떤 돌발 행동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곁에는 누군가가 항상 있어야 되는 상황인데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야 돼서 걱정이다"고 털어놨다.

점점 기우는 가세에 빵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준영이는 자신의 꿈을 제빵사라 소개하며 "동생들이 좋아하는 케이크를 양껏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준영이와 5남매의 모습이 그려질 '동행'은 오는 27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