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로애틋하게' 메이킹 영상 속에서 배우 김우빈이 촬영 현장을 소개했다.
22일 공개된 KBS2 '함부로애틋하게' 메이킹 영상에서 김우빈은 "안녕하세요. 신준영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오늘 내용은 정말 가슴이 아픈 장면입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우빈은 "을이가 돈을 받았어요. 나리랑 사랑싸움을 하고 속상해서 팩 소주를 마시면서 저기서 넋두리를 하고 있는 장면인데 대사가 굉장히 많다. 보시면 엄청 나죠?" 라며 대본을 꺼내 보였다.
반면 "저의 대사는 없습니다. 저의 대사는 점이 18개. 을이가 힘들겠어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우빈은 "지금은 밤 10시. 저희는 굉장한 강행군을 달리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40분을 잤어요. 어제는 3시간을 잤습니다"라고 밝히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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