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휘파람'으로 데뷔 7일 만에 가요계 접수…'괴물 신인의 등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블랙핑크, '휘파람'으로 데뷔 7일 만에 가요계 접수…'괴물 신인의 등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랙핑크 '휘파람', 데뷔 7일 만에 1위

▲ 블랙핑크 '휘파람', 데뷔 7일 만에 1위 (사진: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곡 '휘파람'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14일 SBS '인기가요'로 지상파 방송에 정식 데뷔한 후 21일 데뷔곡 '휘파람'으로 7일 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양현석 사장과 프로듀서 테디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부모님께도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YG의 수장 양현석은 이들의 1위 소식이 담긴 SNS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딸을 둔 부모처럼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현석은 블랭핑크 데뷔 쇼케이스 무대에서 "딸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온 것 같다. 이 친구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6년 동안 봐 왔다. 빨리 무대에 세우고 싶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모든 게 설명이 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양현석의 기대에 부응하듯 데뷔 최단기간 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는 '무서운 괴물 신인'이라 불리며 가요계에 자신들의 존재를 각인시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