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의 시청률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22일에는 SBS '닥터스'의 18, 19화가 연속 방송 소식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월화드라마로는 안정적인 시청률 1위를 기록했지만 늘어지는 전개와 올림픽 중계로 한 차례 결방이 되면서 마지막까지 그 기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29일부터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역대급 비주얼 군단의 출동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가 출격 대기 중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KBS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많은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관심과 집중을 받은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침체된 KBS 월화극을 부활시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여기에 앞서 3월부터 방송됐던 MBC '몬스터'는 박진감 넘치는 반전 전개가 기다리고 있고 종영까지 단 10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만큼 막판 스퍼트를 노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월화드라마의 하반기 시청률 판도에 결정적인 키를 쥔 방송들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눈은 즐겁기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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