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황우석 파문을 극복하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야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 황우석 파문을 극복하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야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한국 과학계의 대외신인도 하락이 걱정스럽다.
누가 누구를 탓하기 전 우리 모두 이 문제를 국가적으로 극복하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야한다.
과거의 잘못을 털어내고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그 누구보다 고통스럽고 비참한 심정일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희망을 꺾어서는 안 된다.

그래도 연구는 계속돼야 한다.

2005년 12월 23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