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신혜선과 성훈이 인터뷰를 통해 달콤한 커플 데이트를 가졌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야외 옥상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 먹으며 인터뷰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에 대한 퀴즈를 맞히는 게임에서 신혜선은 성훈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오빠 복근은 없다"라며 "엉덩이"라고 답했지만 정답은 어깨로 밝혀졌다.
이에 성훈은 "엉덩이는 누구냐"라며 질투했고, 신혜선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아이가 다섯'은 21일(오늘) 오후 7시 35분 54회를 끝으로 아쉽게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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