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서는 도산 안창호에 대해 다뤄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에게 할리우드 거리의 사인 중에 한국인의 이름 3명을 찾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이병헌과 안성기 이 둘의 이름을 찾았지만 나머지 1명의 이름을 찾지 못 했다. 나머지 1명은 '필립안'으로 "할리우드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인 배우다"라고 소개됐다.
또한 "안필립은 1935년에 데뷔해 2000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로마의 휴일'에도 출연했다"라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태호 PD는 "이 분의 아버지가 누구신지 아세요?"라고 물으며 "도산 안찬호 선생이시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숙연하게 했다.
또한 멤버들이 할리우드에 오기전 빠르게 관광해 비난을 받은 한인타운의 관광지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역사가 담겨있는 장소로 알려져 더욱 숙연하게 만들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