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X엄지, 나란히 맞은 생일 "HAPPY BIRTHDAY"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자친구 예린X엄지, 나란히 맞은 생일 "HAPPY BIRTHDAY"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자친구 예린X엄지 나란히 생일맞이

▲ 여자친구 예린X엄지 (사진: 여자친구 공식 팬카페) ⓒ뉴스타운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과 엄지가 나란히 생일을 맞이했다.

예린은 96년 8월 19일, 엄지는 98년 8월 19일로 두 사람은 같은 날 태어나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여자친구 공식 팬카페 'BUDDY'는 "0819 예린♡엄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생일 축하 사진이 메인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과 엄지는 함께 사탕을 먹는 상큼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마치 친자매처럼 서로의 등을 맞댄 채 한자人을 연상시키는 포즈로 방긋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첫 정규앨범 '너 그리고 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