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박혜수, 신현수와 키스신 비화 "귀 빨개져서 폭발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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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 신현수와 키스신 비화 "귀 빨개져서 폭발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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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 신현수 키스신 비화 언급

▲ '청춘시대' 박혜수, 신현수 (사진: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뉴스타운

'청춘시대' 박혜수가 신현수와의 키스신 비화를 언급했다.

앞서 13일 방송된 JTBC '청춘시대' 8회에서는 풋풋한 첫키스를 나눈 유은재(박혜수 분)과 윤종열(신현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키스신에 대해 박혜수는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청춘시대 박혜수 밀착캠-은재와 종열이의 꽁냥꽁냥'에서 "종열 오빠가 부끄러움이 많다. 부끄러우면 귀가 빨개지는데 그날 오빠의 귀가 폭발할 뻔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촬영 감독님도 그렇고 다들 '우리 막내는 안된다. 허락할 수 없다'고 분노해주셔서 더 내려놓고 덜 부끄러워하면서 촬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JTBC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로 19일(오늘) 오후 8시 30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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