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창고등학교(교장 김태우)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노인복지관(관장 변석연)은 18일 나눔과 봉사의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에서 필요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나눔을 아는 청소년 상을 만들기 위해 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창천 주변 정화활동, 1-3세대 스마트폰 활용 및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 지역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1세대이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작동방법이 복잡한 스마트 폰 활용에 대해 3세대의 학생들이 재능기부 방법으로 진행한다.
또 남창천 주변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함께하여 어르신들을 섬기고 보살피는 아름다운 사회주역으로 자라게 하는데 의의가 있다.
김태우 교장은 "봉사활동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함으로써 웃어른을 공경하는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석연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통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