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드라마 'w(더블유)'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 17일 MBC가 공개한 스페셜 영상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종석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로맨스라는 게 종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며 "신데렐라 콘셉트, 둘만의 로맨틱한 여행, 소박한 로맨스, 19금 콘셉트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뒤이은 영상에서는 한효주가 "3번"이라고 외치며 손가락은 4번을 뜻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이종석은 한효주와 함께 책을 통해 머리 묶어주기, 누워서 책 읽어주기, 이마 키스 등 다양하게 달달한 데이트를 즐겨 여심을 자극했다.
이어 그는 "계속 얘기하지만 난 19금이 좋다"라고 말한 뒤 윙크를 날려 관심을 모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도 4번이 좋아요", "심장아 나대지 마"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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