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가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시청률이 증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가 리우 올림픽 중계의 영향으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지난 방송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 3사 목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유일하게 결방되지 않은 '해피투게더3'는 올림픽 중계방송 덕분에 오랜만에 시청률 6%를 육박하는 수치를 보였다.
이날 '끝까지 살아남아라 예능행'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소녀시대 써니,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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