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2016년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연합공연’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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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2016년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연합공연’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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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 돼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에서 8월 13일(토)에 진행된 「2016년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연합공연“TMF(Teenage Music Festival)"」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합공연은 연1회 센터소속 문화예술동아리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무대연출 등 전반적인 공연을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

작년 “청콘서트”에 이어 올해는 10대들의 클럽을 컨셉으로“TMF(Teenage Music Festival)”를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 조직인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는 밴드3팀(푸른날개, 빅원,아트비트), 댄스5팀(상승기류,템테이션,리얼소울즈,뮤즈,임팩트), 힙합1팀(메이크원), 연극·영화제작동아리2팀(해,아웃렛)으로 구성된 총 11개팀, 90여명의 청소년이 연합공연에 참가하였다.

이번 TMF는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MC들의 랩을 시작으로 총 10개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더해 쉴틈 없이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 결과로 누적합산 약 2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한 성공적인 공연이였다.

센터 홍현웅 소장은‘많은 청소년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공연관람의 회가 되고, 센터 소속 청소년들에겐 공연가로서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더불어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가 앞으로 더욱 많아져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가 형성되길 소망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 문화놀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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