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록 안전하지 않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디지털 도어록 안전하지 않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기충격기로 문 열리고 화재시 문 안열려

^^^▲ 디지털 도어록
ⓒ 뉴스타운^^^
디지털 도어록은 사용의 편리성때문에 시중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어 기존 열쇠를 이용한 문으로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늘고있다.

지난 11월 17일 대구의 아파트 화재사고에서 디지털 도어록이 열리지 않아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또 최근 전기충격으로 문을 손쉽게 열 수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전기 충격기만 있으면 시중에 판매되는 디지털 도어록의 절반이상을 열 수 있다고 한다. 이미 많은 열쇠업체는 이 사실을 알고 문을 열어달라는 요청에 전기 충격기를 사용했다.

디지털 도어록 관련 업체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문제가 수면위로 오를때까지 방치하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더욱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편리함과 쉽게 문을 열수 없다는 점이 장점인 디지털 도어록. 보안에 큰 구멍이 생겼고 이 문제를 신속히 처리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게 조치를 취해야 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용운 2005-12-20 17:07:58
디지털이 돼지털이냐 비싼돈 주고 구입한 사람들 ...역시 도둑들이 한수위야.경찰은 인간이 불쌍하지도 않냐.농민들은 좀 때리지마라.

고영일 2005-12-20 18:47:05
부제에서 "전기충격기으로"를 "전기충격기로", "화제시"를 "화재시"로 바꾸셔야 할 듯 하네요. 기사 잘 보았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