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어때'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현아는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어때'로 오마이걸의 '내 얘길 들어봐'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위 수상 후 그는 "컴백하자마자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스탭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31일 네이버 V앱으로 진행된 '현아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에서 1위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MC 김신영의 1위 공약 요청에 "요즘 짜장면이 정말 맛있더라.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맛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게 됐다"며 "만약 1위를 한다면 50분의 팬들과 짜장면 데이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어썸(A'wesome)'을 발매한 뒤 타이틀곡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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