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미국특집을 위해 '가상현실(VR)' 장비까지 동원됐다.
MBC는 11일 "MBC의 특수촬영팀이 미국특집의 핵심 장면은 VR 장비를 활용해 촬영했다"며 "가상현실(VR) 영상은 오는 13일 '무한도전' 방송 직후 KT의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미국특집에서는 '공포의 롤러코스터 타기' 도전이 그려진다. 앞서 정준하가 '행운의 편지' 특집 당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한 바 있기 때문.
멤버들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번 특집에는 광희와 '양세바리 황수바리'를 외치며 환상의 콤비를 이루었던 양세형도 출연하기로 되어 있어 어떠한 입담으로 재미를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세형은 지난 6일 방송된 '두근두근 다방구' 특집에서 대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 안에 있던 유재석을 발견하고, 바가지에 물을 담아 계속 뿌리면서 유재석이 나오기를 유도해 큰 웃음을 자아 낸 바 있다.
한편 이번 특집에는 양세형 외에도 걸그룹 여자친구와 AOA 멤버 설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블락비 지코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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