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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사진뮤지컬 <겨울나그네> 공연장면 ⓒ 뉴스타운 이훈희^^^ | ||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잘 알려진 전설적인 전통멜로 ‘겨울 나그네’(최인호 원작)는 지난 1일부터 국립극장에서 뮤지컬로 관객과 마주하고 있다. 뮤지컬<겨울나그네>(윤호진 연출)는 1997년 당시 예술의 전당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공연되었을 정도로 소설을 무대화하는데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당시 신예 윤손하와 서창우를 스타로 만들어 낸 작품이기도 하다. 지금은 인기 절정의 뮤지컬 스타 오만석, 민영기, 서범석, 김영주, 김성기 등이 열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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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겨울나그네>의 윤호진 연출가 ⓒ 뉴스타운 이훈희^^^ | ||
본질에 대한 여정으로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는 윤호진 연출가는 “이번 작품에서 두 가지를 시도했습니다. 체홉의 ‘갈매기’를 극 속의 극으로 삽입하여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작가의 깊은 성찰을 공연에 녹여봤습니다. 다른 하나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사용하여 클로즈업된 인물의 정수, 이미지를 강조해 봤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빛나는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기법과의 만남을 통해 더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라며 관객들이 가슴 뜨겁게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흥행에 관계없이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울고 싶을 때 진심으로 울 수 있는 인간성의 회복을 위한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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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가 이소의 작품으로 이종혁 감독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컷 ⓒ 뉴스타운 이훈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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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우 무대감독뮤지컬 <겨울나그네>의 박동우 무대디자인 감독이 컴퓨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훈희^^^ | ||
올 성탄절까지 1주일도 남지 않은 뮤지컬 <겨울 나그네>의 무대가 마지막 관객의 발길을 유혹이라도 하듯 열정적인 공연이 한창이다. 올해에는 어떤 스타를 탄생시킬 것인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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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문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점점 보도자료를 보고 짜집기를 하는 듯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오히려 기대가 반감됩니다.
서두와 본론이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작품의 느낌을 실추시킨다는 느낌이 듭니다.
연말에 바쁘시리라는 것 잘알지만
좀더 기사에 충실해주셨으면
아래 프로필보니 수석기사시라고...
*^^*
너무 미워라하지마시고
기자님과 뉴스타운을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의
충언이라 여겨주심은 어떨런지..
그럼 계속해서 좋은 정보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