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길건의 인스타그램 근황 셀카가 화제다.
10일 오전 길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하러 가는 길. 8년이란 시간 동안 많이 변했네. 오늘도 잠 못 잔 1인. 새벽 4시에 메이크업 받아보긴 처음이라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아리따운 미모를 뽐내며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그녀의 카리스마가 인상적이다.
한편 길건은 지난달 21일 새 앨범 '내 아래'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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