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절친 최태준 발언 보니…"인지도 워낙 높아서 일탈은 꿈도 못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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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절친 최태준 발언 보니…"인지도 워낙 높아서 일탈은 꿈도 못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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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절친 최태준 인터뷰

▲ 최태준, 지코 (사진: MBC) ⓒ뉴스타운

블락비 지코가 AOA 설현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10일 앞서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열애설 보도 이후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어려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는 입장을 전해왔다.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달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은 두 사람이기에 누리꾼들은 더욱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코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최태준도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인지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최태준은 "지코와 평소에 사우나 가는 것이 취미다. 사우나에서 같이 식혜 한 잔을 먹을 때가 그렇게 좋더라"며 "둘 만의 여가생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태준은 "지코가 워낙 인지도가 높아서 일탈은 꿈도 못 꾼다. 서로 조용한 집 앞 맥주집에서 한두 잔 정도 맥주잔을 기울인다"며 "축구도 워낙 좋아해서 작품 없을 때는 축구도 열심히 한다. 하지만 작품을 할 때는 혹시나 다칠까봐 게임으로 대신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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