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사전제작 드라마 '달의 연인'의 첫방송을 앞두고 아이유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지난 7월 '달의 연인' 촬영을 종료하고 자신의 팬카페에 소감을 남겼다. 아이유는 "사극이라 여기저기 로케이션이 많을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전국을 다 돌며 예쁘고 아름다운 곳을 찾아내 쉴 새 없이 찍었다"라며 아름다운 장면을 기대케했다.
또한 아이유는 "어쨌든 촬영이 끝났고 결과물은 좋고 괴롭도록 바빴지만 솔직히 진짜 행복했고 예쁨 많이 받았고 그 낯가림 심하던 내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달의연인-보보경심 려'는 달그림자가 태양을 검게 물들인 날.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아이유 분)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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