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사랑해 혜정아…어느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닥터스' 김래원, "사랑해 혜정아…어느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닥터스' 김래원 사랑 고백

▲ '닥터스' 김래원 (사진: SBS '닥터스') ⓒ뉴스타운

'닥터스'에서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김래원(홍지홍 역)은 박신혜(유혜정 역)에게 달려갔다. 김래원은 "내가 말한 적 없지. 사랑해 혜정아"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박신혜는 "그말 하려고 급하게 온거예요?"라고 묻자 김래원은 "어느 때 어느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으려고"라고 답했다.

박신혜는 "와요"라며 팔을 벌렸다. 이에 김래원은 박신혜게 다가가 포옹을 했다. 김래원은 "너는 안헤?"라고 하자 "저는 안 할 거예요. 너무 소중해서 아직 말하기 싫어요"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