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킹'이 마지막 회를 맞이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MC 강호동은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용기 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타킹'은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제 인생 최고의 학교였습니다. '스타킹'을 사랑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MC를 함께 한 이특은 눈물을 보이며 아쉬운 마음을 대신했다. 어린 시절 '스타킹'에 출연했던 송소희는 "출연자 중 한 사람으로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스타킹'은 2007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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