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발표되는 날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쏟아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발표되는 날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쏟아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 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온유와 이진아의 목소리가 만났다.

온유와 이진아는 오는 12일 0시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을 통해 듀엣곡 '밤과 별의 노래(Starry Night)'를 공개한다.

'밤과 별의 노래'는 온유의 따스한 음색과 이진아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팝재즈로 서정적인 가사와 음률이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노래가 공개되는 날, 이를 기념하듯 밤하늘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쏟아져 더욱 서정적인 풍경이 그려질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8일 "오는 12일 오후 10시부터 밤하늘을 수놓을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우연치곤 설레는 소식이다. 온유와 이진아의 달콤한 속삭임을 들으며 쏟아지는 유성우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