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현우, 남다른 승부욕 "이상한 목소리라 죄송" '반전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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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현우, 남다른 승부욕 "이상한 목소리라 죄송" '반전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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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현우, 남다른 승부욕 반전 열창

▲ '복면가왕' 하현우, 남다른 승부욕 반전 열창 (사진: MBC '일밤 - 복면가왕') ⓒ뉴스타운

가수 하현우의 남다른 승부욕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 - 복면가왕'에서는 '견우'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참가자가 하현우의 '매일매일 기다려'를 열창해 현장을 놀라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패널 신봉선은 "몇 주 지나서 음악대장의 노래가 기억이 안 난다"라며 분위기를 유도해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하현우는 "지금 목 컨디션이 진짜 안 좋다"라며 "나보다 훨씬 목소리가 공격적이고 멋진 것 같다"고 말을 돌렸다.

하지만 패널들이 이내 노래를 부탁하자 그는 "이상한 목소리 들려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목을 제대로 풀고는 시원한 열창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목 안 풀고도 소름 돋게 하는 클래스", "9연승 가왕의 위엄은 차원이 다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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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공주 2016-08-08 22:19:47
    오랜만에 음대가 나와 정말 즐겁게 복가를 봤다. 역시 복가에는 음대없으면 안돼요 담주도 정말 기대가 되요 역시 우리 음대목소리가 최고예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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