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W)' 한효주·이종석, 올림픽에 만남 미뤄질 듯 "출전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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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한효주·이종석, 올림픽에 만남 미뤄질 듯 "출전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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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한효주·이종석, 올림픽에 만남 미뤄질 듯

▲ '더블유(W)' 한효주·이종석, 올림픽에 만남 미뤄질 듯 (사진: '더블유(W)') ⓒ뉴스타운

드라마 '더블유(W)'가 올림픽 중계로 한 주 쉴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당 드라마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 방송분이 결방이 될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제작진은 "10일 방송 예정인 7화는 유도 남녀 예선과 여자 플뢰레 32강, 여자 탁구 단식 준결승 등의 중계로 결방한다"라고 전했다.

또 "11일 방송 예정이었던 8화도 여자 양궁 개인전 경기로 결방할 예정이다"라고 전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보도된 바에 의하면 해당 회차의 방송은 한국 선수들의 출전 상황과 시간대에 따라 방영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참 재밌어지는 데 2회나 결방하는 건 그냥 드라마 망하겠단 이야기", "4년에 한 번 있는 국제 행산데 당연히 결방해도 됨"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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