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최유정이 유기견과의 이별에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채널A '개밥주는남자'에서는 아이오아이가 숙소에서 임시보호하던 유기견 밀크, 버블, 티티가 새 주인을 찾아 입양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티티와의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최유정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최유정은 "진짜 짧게 있었는데도 빈자리가 너무 클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최유정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안녕 티티야. 나 유정이야. 너 내 이름도 몰랐지?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야 돼. 나중에 꼭 놀러 갈게. 안녕 잘 지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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