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인국의 팬들이 '38사기동대'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OCN '38사기동대' 메이킹 영상에서는 서인국의 팬들이 촬영장에 선사한 밥차가 소개됐다.
이날 스텝들은 서인국의 팬들이 준비한 밥차 덕분에 호화로운 점심 식사를 즐겼다.
이에 마동석은 서인국의 손을 꼭 잡고 등장한 뒤 "오늘 이 모든 식사를 인국이와 인국이의 팬 여러분들이 준비해주셨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저는 집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눈과 발톱에 부상을 입었다며 "나이가 먹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 저번주부터 그랬는데 오늘 어쩔수없이 다 잘라냈다. 시원하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영상 말미에 마동석과 서인국은 힘찬 목소리로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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