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기안84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그는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입지 않는 옷을 기부한다는 소식에 가져갈 옷을 신중히 고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반팔 여러 벌을 골랐고, 이를 본 전현무는 옷을 확인한 뒤 "기가 막히게 가격기 좋은 것만 고른다. 센스가 있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후 그는 김반장이 고른 패딩에도 눈독을 들였고, 못 이긴 척 입어보지만 입꼬리는 올라간 채로 "형 마음에 드는 거 아니냐. 나 입어도 되냐"라고 물어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눈치 안 보고 김반장 눈치 보는 부분에서 빵 터짐, 다들 귀엽다", "전현무 의외의 모습"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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