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히어로를 지켜라…목표는 '차트 생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어사이드 스쿼드', 히어로를 지켜라…목표는 '차트 생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박스오피스 순위 하락

▲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사진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뉴스타운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 하루 만에 '인천상륙작전'에 1위 자리를 뺏겼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일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관객 수는 4일 26만2861명을 동원한 영화 '인천상륙작전'보다 적은 25만5118명(누적 65만482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서 2위로 하락했다.

정의롭고 착하기만 한 주인공과는 달리 악당들로만 구성된 특공대의 활약이 기대 이하인 점이 순위 하락 원인으로 분석된다.

미국 연예매체 베니티페어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극중 마녀 인챈트리스 역으로 분장한 카라 델레바인은 "로튼토마토의 비평에 선입견이 들어간 것 같다. 비평가들은 끔찍하다. 진짜, 진짜로 소름 끼친다. 그 사람들은 영웅 영화를 싫어하는 게 분명하다"고 밝히며 혹평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인 '인천상륙작전'의 일일 관객 수와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 만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다시 1위를 탈환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