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식, "'쇼미더머니4' 이후 직업 바뀌어 폭풍 같은 시기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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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쇼미더머니4' 이후 직업 바뀌어 폭풍 같은 시기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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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컴백 소감

▲ 베이식 컴백 소감 (사진: 베이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래퍼 베이식이 미니앨범 '나이스(NICE)'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베이식은 1일 오후 진행된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랩을 많이 한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양날의 검이라고 남의 노래에선 존재감이 있는데 자기 노래에선 그렇지 않다는 얘기도 들었다"며 "내 이름을 걸고 나오는 트랙에 부끄럼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앨범에 담긴 '바텀(Bottom)'을 통해 '쇼미더머니4' 출연 이후 달라진 생활을 가사로 담았다.

베이식은 "지난해 4월 '쇼미더머니4' 예선을 시작했을 때 그때 아기가 태어났고 3차 예선까지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며 "아이도 태어나고 직업도 바뀌어 폭풍 같은 시기였다"고 말했다.

또 "회사에 다니며 가사를 2~3년간 안 쓰다가 래퍼로서의 생활모드로 바꾸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우승을 했으니 빨리 내 앨범을 들려드리고 싶은 조급함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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