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진짜 사나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솔비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촬영에 대해 "군대가 진짜 힘들었지만 다녀오고 나서는 계속 군대 이야기만 한다"며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솔비는 "군대 밥이 어땠느냐"는 DJ 김흥국의 물음에 "진짜 맛있었다. 짬밥이 아니라 잔반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7월 25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2' 해군 부사관 특집편 촬영차 박찬호, 김정태, 이태성, 양상국, 박재정, 줄리안, 이시영, 서인영, 러블리즈 서지수와 함께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해 4박 5일의 훈련을 받았다.
'진짜 사나이' 최초로 남녀 연예인들이 동시에 입대해 해군 부사관으로서 거대한 스케일의 훈련을 받는 내용이 담길 해군 부사관 특집은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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