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사기동대' 촬영장 귀신 소동 "오늘 가위 눌리는 거 아냐?"…'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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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촬영장 귀신 소동 "오늘 가위 눌리는 거 아냐?"…'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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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촬영장 귀신 소동

▲ (사진: OCN '38사기동대') ⓒ뉴스타운

'38사기동대' 촬영장에 난데없는 귀신 해프닝이 일었다.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OCN '38사기동대' 메이킹 영상에서는 법원 세트장 촬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죄수복을 입고 등장한 서인국은 "백성일이 나의 뒤통수를 쳤다. 백성일이 나를 여기다 넣었다. 나의 복수 리스트에 한 명이 더 추가 되는 건가?"라며 처량한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인국은 "아까 촬영하는데 모니터에서 이쪽만 시커멓게 나왔다더라. 오늘 가위 눌리는 것 아니냐. 진짜 싫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고 있던 마동석 역시 "아까 그 검은거?"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특히 마동석은 메이킹 영상을 찍고 있는 VJ를 세트장 구석으로 데리고 가더니 "방금 못 봤느냐. 하얀 소복 입은 여자가 지나갔다. 우리 찍는걸 계속 보고 있었다"라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오는 6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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