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박소담, 연극에 대한 애정 "오디션장 바닥 핥기도…"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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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박소담, 연극에 대한 애정 "오디션장 바닥 핥기도…"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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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클로저'로 다시 무대 올라

▲ '클로저' 박소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박소담이 '클로저'를 통해 연극 무대에 다시 오른다.

박소담은 연극 '클로저'에 앨리스 역으로 캐스팅 됐으며 '클로저'는 오는 9월 6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클로저'에서 박소담은 뉴욕 출신의 스트리퍼로 사랑에 저돌적이고 맹목적인 자유분방한 영혼의 소유자 앨리스 역을 맡았다.

박소담은 최근 종영한 KBS2 '뷰티풀 마인드'에서 열연했으며 오는 12일 방송될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로 얼굴을 비칠 예정이다.

또한 박소담은 올해 초 '렛미인'이라는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박소담은 공연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렛미인' 오디션에서 '뱀파이어가 피가 부족해서 피를 먹어야 하는데 햇빛을 보고 절규, 그럼에도 피를 먹는다'라는 동작을 표현하기 위해 온몸으로 꿀렁거리며 오디션장 바닥을 핥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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