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이 생일 맞이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
3일 강민경은 네이버 V앱을 통한 깜짝 생방송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강민경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지금 LA에 와있다. 오늘 제 생일을 맞아서 생일 기념 생방송을 하게 됐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또한 "다비치가 요새 활동이 너무 뜸하니까 어떻게든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V앱을 하게 됐다. 혼자는 처음이라 어색한데 그래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강민경은 팬들의 질문에 정성스럽게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K-CON 2016 LA' 무대에 선 소감을 전하거나 고생한 스텝들과의 핫도그 파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끝으로 강민경은 "이상 LA에서 다비치 강민경이었습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앨범 오래걸리지 않을거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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