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의뢰인을 대신해 반려견들의 새 주인을 찾는다.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채널A '개밥주는남자' 선공개 영상에서 아이오아이는 한 의뢰인으로부터 폐암 4기 판정으로 곧 세상을 떠날 자신을 대신해 새 주인을 찾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의뢰인은 "우리 아이들을 믿고 분양시킬 곳이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안타까운 사연에 아이오아이 역시 눈물을 보였다.
특히 김도연은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김소혜도 "너무 안 아팠으면 좋겠다"라고 위로했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반려견 가족 찾기 프로젝트는 채널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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