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퍼 빈지노(임성빈)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빈지노는 2일 본인의 SNS에 "대림미술관 디라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대림미술관 디라운지에서 검은 모자를 쓴 채로 셀카를 찍었는데, 특유의 무표정과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유난히 돋보인다.
빈지노는 DALi, VAN, Picasso의 랩을 히트시킨 적 있는 뮤지션으로서 '그림그리는 랩퍼'답게 미술관이 참 어울리는 뮤지션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생겼다, 실검1위, 쏘 핸썸, 히트다 히트"라 응답했다.
최근 빈지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게릭병 환우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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