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상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JTBC '아는 형님' 36회 예고편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백지영과 개그맨 김준호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백지영을 마주친 이상민은 "나 조퇴 좀 해도 되냐"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상민이 "백지영이 나 힘들 때 도와줬다"고 말하자 백지영은 "되게 가벼운 사람인데 요즘 왜 저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돌직구를 던져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이상민이 사업 실패로 채무를 안게 됐을 때 백지영이 보증을 섰고, 이로 인해 백지영은 채무 독촉을 받는 등 곤욕을 치른 사실이 있다.
두 사람의 활약이 담긴 '아는 형님' 36회는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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