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마지막 회, 유종의 미 거둘까 "힐링 드라마 다운 결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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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마지막 회, 유종의 미 거둘까 "힐링 드라마 다운 결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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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마지막 회, 유종의 미

▲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 회, 유종의 미 (사진: KBS2 '뷰티풀 마인드') ⓒ뉴스타운

'뷰티풀 마인드'가 팬들의 아쉬움 속에 종영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KBS2 '뷰티풀 마인드'가 14회로 조기 종영을 하게 됐다"라고 보도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2일 방송되는 KBS2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 회인 14회를 앞두고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룡(채순호 역)은 윤현민(현석주 역)과 박소담(계진성 역)이 사라지자 둘을 찾아 종횡무진하고, 그 사이 장혁(이영오 역)과 박소담의 폐 이식 수술되는 것으로 예고됐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은 마지막 화를 앞두고 감동 시나리오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뷰티풀 마인드' 팬들은 "애정하는 드라마인데 조기 종영이라 아쉽다", "힐링 드라마다운 결말 기대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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