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수빈, 싱글 ‘oh-i'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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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수빈, 싱글 ‘oh-i'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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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파스텔뮤직 ⓒ뉴스타운

신인 아티스트 소수빈이 데뷔 싱글 ‘oh-i'를 오늘(2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소수빈은 2013년부터 여러 뮤지션의 앨범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목소리를 알린 보컬리스트다. Lucia(심규선)과 듀엣으로 부른 ‘사이’, 헤르쯔 아날로그의 ‘꿈인걸 알지만’, 알레그로의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참여했으며, 싱글 ‘oh-i'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oh-i'는 새벽녘에 젖어 드는 소수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솔직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센티멘탈 시너리가 편곡으로 참여했다. 기존 곡에 이어 두 곡의 리믹스 버전 또한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커버로는 섬세한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포착하는 사진작가 ‘무궁화소녀’가 참여했으며, 마스터링은 노라 존스, 그린 데이, 팻 매스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작업했던 뉴욕의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에서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한편, 보컬리스트 소수빈의 데뷔 싱글 ‘oh-i'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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