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가 팬클럽 '원스'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1일 트와이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이 모습 그대로, 원스 곁에 있을게요. I wanna wanna say i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버스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각양각색 다양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발표한 'CHER UP'을 3달 연속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시키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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