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적인 엄마, 끝없는 핑계에 출연진 눈살 "애보다 더 애 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녕하세요' 이기적인 엄마, 끝없는 핑계에 출연진 눈살 "애보다 더 애 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적인 엄마, 끝없는 핑계에 출연진 눈살

▲ '안녕하세요' 이기적인 엄마, 끝없는 핑계에 출연진 눈살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뉴스타운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기적인 엄마를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본인은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정작 자신에게는 이기적이라고만 하는 엄마를 고민이라고 소개한 한 여중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학생은 "엄마는 매일 수영을 가고 여가생활 즐기면서 정작 나는 막내를 돌보느라 방과 후에 학원도 못가 고 친구들을 만나서 놀지도 못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엄마는 "본인이 학원을 안 다니고 싶다길래 아이를 봐달라고 한 것"이라며 "수영은 나한테 낙이다"라고 이유를 대 이목을 끌었다.

이어 딸이 "엄마 생일을 안 챙겨주면 난리가 나는데 정작 엄마는 내 생일을 챙겨준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자 엄마는 "평소에도 쇼핑을 자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장녀라는 핑계는 대지만 오히려 더 애 같더라", "마지막에 조금은 변했던데 진짜 변했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