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마고로비가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일 개봉할 영화 '수어사이드스쿼드'는 슈퍼맨 사망 이후 무정부 상태에 가까운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정부 인사들이 조직한 프로젝트로 악당들이 멤버로 구성돼 있다.
특히 '수어사이드스쿼드'에서 가장 핫한 인물인 '할리퀸' 마고로비는 예고편에서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며 기대감을 더했다.
마고로비는 6월 29일 개봉한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에서 도전적이고 용감한 제인 역을 맡아 청순미를 뽐낸 바 있다.
이에 '수어사이드스쿼드' 속 비글미 넘치는 할리퀸으로 변신한 마고로비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