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임나영과 주결경이 밀실 응가 사건을 파헤쳤다.
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채널A '개밥주는남자' 선공개 영상에서는 아이오아이 단체 숙소에서 평온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임나영, 주결경과 반려견 밀크, 버블, 티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돌연 코를 찌르는 의문의 냄새가 숙소를 가득 채웠고 임나영은 "야! 똥 냄새 난다"라고 소리쳤다.
이후 주결경과 임나영은 패닉이 된 채 냄새의 출처를 찾아 헤맸고 반려견 밀크, 버블, 티티를 차례로 수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꼼꼼한 검사에도 불구하고 진범은 쉽사리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주결경이 무언가 떠오른 듯 "내 생각엔 방귀를 뀐 것 같다"라고 말하자 임나영은 "그런 것 같다. 밀크가 구석에 있었을 때인 것 같다"라고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가 출연하는 채널A '개밥주는남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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